단체문자, 이름 넣어 한 명씩 따로
문구는 한 번만 쓰고, 이름만 바꿔서 한 명씩 보내요. 단체방이 생기지 않고 내 번호로 가요.
- 무료
- 가입 없이
- 내 번호로 직접 보내요
1누구에게 보내요? 0명
한 줄에 한 명씩 이름을 쓰세요. 번호를 같이 쓰면 문자 창에 받는 사람이 바로 들어가요.
2어떤 문구를 보낼까요?
휴대폰 키보드의 🎤 마이크 버튼을 눌러도 말로 쓸 수 있어요.
3한 명씩 보내기 0/0
"문자 보내기"를 누르면 이름이 들어간 문구가 담긴 문자 창이 열려요. 보내기만 누르면 돼요.
이렇게 쓰세요
- 받는 사람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넣어요. 번호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돼요.
- 예시 문구를 고르거나 직접 써요. 이름이 들어갈 자리에 이름 버튼을 눌러요.
- 사람마다 문자 보내기를 누르고 문자 창에서 보내기만 누르면 끝이에요. 카톡으로 보내려면 복사를 누르고 그 친구 대화방에 붙여 넣어요.
민수야, 지은아처럼 부르고 싶다면
성 뺀 이름 뒤에 아/야를 넣으세요. 받침을 보고 알아서 골라요. 김민수는 "민수야", 이지은은 "지은아"가 돼요. 이/가, 은/는, 을/를도 같은 방식이에요. 성 빼기는 세 글자 한글 이름만 해요.
왜 한 명씩 보내야 하나요?
여러 명을 한 번에 넣고 보내면 휴대폰 설정에 따라 단체 대화방이 생겨서 다른 사람 번호가 보이거나, 답장이 모두에게 갈 수 있어요. 한 명씩 보내면 받는 사람에게는 나에게만 온 문자로 보여요.
가게나 회사에서 고객에게 보낼 때
할인이나 행사 안내처럼 홍보가 섞이면 정보통신망법의 광고 문자 규칙을 지켜야 해요. 받는 사람의 사전 동의, 보내는 사람 이름·연락처와 수신 거부 방법 안내, 밤 9시~아침 8시에는 별도 동의 같은 규칙이에요. 자세한 기준은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 안내를 확인하세요.
입력한 정보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이름, 번호, 문구는 이 휴대폰(브라우저) 안에만 저장돼서 다음에 열어도 이어서 쓸 수 있어요. 다른 사람은 볼 수 없어요.
말로 쓰기는 어떻게 되나요?
🎤 말로 쓰기를 누르고 말하면 문구 칸에 글자로 적혀요. 음성은 휴대폰이나 브라우저 회사(애플, 구글)의 음성 인식으로 글자가 되고, 이 사이트에는 저장되지 않아요. 버튼이 안 보이면 휴대폰 키보드의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해도 돼요. 말로 쓴 뒤에는 "맨 앞에 ○○님, 넣기"를 눌러 이름 자리를 넣으세요.